프리챌(대표 손창욱)은 네티즌들의 단편영화 제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온라인 미디어 후원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프리챌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 프로그램의 배너광고를 게재하고, 추후 제작된 영화의 트레일러나 영화클립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Story2Film.com 단편영화 사전 제작지원’은 Story2Film.com을 통해 선정된 시나리오를 오프라인에서 촬영·편집 제작해 온라인에서 경쟁하는 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 프로그램이다. 제작기획서와 10분 분량의 시나리오 전문을 e메일(event@story2film.com)로 접수하는 것으로 응모할 수 있다. 선정작 3편에는 단편영화 제작비 200만원과 2010년에 개최되는 ‘장편영화사전제작지원’ 응모 시 바로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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