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인텔·SK텔레콤은 11일 무선 인터넷 기기(MID·Mobile Internet Device) 시장을 함께 공략하기로 했다.
세 회사는 차세대 MID 플랫폼을 바탕으로 삼아 ‘모바일 오픈 마켓 플레이스’를 개발하고, 새로운 무선 인터넷 기기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인텔캐피탈은 이를 위해 인프라웨어에 500만달러를 투자한다.
강관희 인프라웨어 사장은 “이번 사업협력과 전략적 투자가 회사 제품과 기술의 힘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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