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 LG텔레콤은 기본료(1만2천-1만4천원)와 음성통화 요금을 합쳐 5만원을 넘을 경우 7만5천원까지의 요금구간은 전액 무료로 제공해, 월 2만5천원까지 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세이브 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SK텔레콤과 KTF의 동종 요금제에 비해 최고 33% 저렴하며, 다른 이통사에서 표준형 요금제를 쓰면서 요금할인을 받지 못했던 고객이나, 통화량은 많지만 통화패턴이 일정치 않아 낮은 기본료의 요금제를 원하는 고객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LG텔레콤은 설명했다.
k0279@yna.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