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8일 흥국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굴삭기 롤러와 형단조품 등 특수목적용기계 제조업체인 흥국은 작년 매출액이 484억1600만원이었으며 순이익은 26억9200만원이었다. 흥국의 매매거래는 12일부터 개시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中 TCL 한국 수장 바꾸고 종합가전 안방 공략 ...“프리미엄 정면 승부”
-
2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3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4
국민성장펀드, 퓨리오사AI 등 첨단산업에 4조1400억원 공급
-
5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상생 투자 선언…임협 타결 직후 '쇄신' 천명
-
6
스테이블코인 시총, 95개국 외환보유액 넘었다…디지털 달러 확산
-
7
LG전자, '종이 같은 디스플레이'로 사이니지 판 바꾼다
-
8
조각투자 넘어 금융자산 토큰화로…증권사 인프라 경쟁 본격화
-
9
이퇴직률이 하이닉스의 10배?...삼성 반도체, 기준 바꾸니 1%대로 더 낮아
-
10
한은, '금리' 묶고 '성장·물가'는 다 올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