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1400선을 회복했다. 원달러 환율도 14.70원 하락, 넉 달여 만에 1260원대로 장을 마쳤다. 7일 명동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 직원들이 오늘 시장상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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