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학교를 비롯한 5개 교육기관이 한국정보보호진흥원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았다.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는 해당 기관의 정보보호 정책·조직·대책·위험관리 체계가 적합하다고 보증해주는 것. 지난 4월 현재 62개 기관이 인증을 획득했다.
7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말 제39차 ISMS 인증위원회를 열어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대구사이버대학교, 영진사이버대학교, 영남사이버대학교, 국제디지털대학교의 정보보호관리체계를 인증해줬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달 중에 ISMS 인증을 획득한 업체들을 모아 사후 관리법과 인터넷 정보침해사고에 대응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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