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7일부터 3일간 액션 RPG ‘GA2’의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GA2’는 대전 액션게임 ‘겟앰프드’의 후속작이다. FGT는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만 진행하며, 수련·미션·대전·퀘스트·커뮤니티 등 총 5가지 주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박기범 게임사업부 팀장은 “이번에 진행되는 FGT는 GA2의 게임성과 서버 안정성을 검증하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고객의 의견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발에 적극 반영시켜 GA2의 완성도를 높여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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