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7일부터 15일까지 총 2500억원 한도로 동행의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9-5호’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9-5호’는 원금은 보장되면서 주식시장 상승시 최고 연 12.8%의 수익률이 가능한 ‘고수익 상승형 9-5호 (1년제)’, 주식시장이 20% 이상 상승하면 연 7.0%를 지급하는 ‘상승 안정형 9-5호 (1년제)’, 만기주가가 기준주가보다 같거나 높으면 연 5.0% 금리를 지급하고 주가지수가 하락하더라도 기본금리 연 1.0%가 지급되는 ‘안정형 9-5호’, 상한지수 없이 지수상승률(%)의 17%만큼 무한대의 수익률이 가능한 ‘상승형 9-5호 (1년제)’, 주가지수가 하락할 경우 최고 연 13.2%가 가능한 ‘고수익 하락형 9-5호 (1년제)’ 등 총 5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 500억원씩 총 2500억원을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모든 상품이 1년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다. (온라인 가입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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