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아랍소사이어티(KAS:Korea-Arab Society)’ 이사진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사공일 KAS 이사장은 “한국과 아랍의 교류가 경제와 에너지 분야에만 치우쳐 인적, 문화적 교류는 미흡했다”고 지적하고 “한·아랍소사이어티는 양지역간 교류 확대와 우호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들을 개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아랍소사이어티는 18일 개최되는 아랍문화축전을 시작으로 아랍 대학생 초청연수(6월 말), 한국-아랍 우호친선 카라반 행사(10월 중순), 한-아랍문학 포럼(11월 초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아랍소사이어티는 한·아랍간 미래발전을 선도하고 문화, 체육, 교육, 경제 등 전방위적인 교류 확대를 위해 작년 7월 한국정부와 아랍 22개국 정부, 기업, 단체가 주도해 설립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