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퍼즐 게임 ‘테트리스’에 아이템 또는 라인 공격 없이 순수 실력만으로 고수를 가릴 수 있는 새로운 대전모드 2종을 업데이트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신규모드는 별 모양으로 쌓인 블록을 최단 시간에 모두 없애는 게이머가 승리하는 ‘레이스’ 모드와, 게임 화면 하단에서 일정 간격으로 생성되는 블록 라인들을 없애며 가장 오래 살아남는 플레이어가 1위를 차지하는 ‘서바이벌’ 모드 등 2종이다.
서현승 캐주얼게임 사업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레이스’모드와 ‘서바이벌’ 모드는 ‘테트리스’의 공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한게임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것으로, 게이머들의 플레이 실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고안된 새로운 방식의 대전모드”라며 “정통 ‘테트리스’ 플레이의 진수를 만끽하고 싶은 플레이어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