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을 비롯한 27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운용채널·시설 변경허가가 승인됐다.
1일 방송통신위원회는 2009년 제20차 회의를 열어 이러한 SO 변경허가 신청을 심의·의결했다.
씨앤앰 계열 SO는 아날로그 대역 채널 증설을, 티브로드 계약 SO는 디지털 방송 서비스를 위한 채널 증설을 바랐다. 또 에이치씨엔충북방송 등이 노후 방송장비 교체를 위한 시설 변경을 신청해 허가받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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