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5월 7일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 1층 특설무대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 출범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융합이라는 시대 흐름에 맞춰 기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한국게임산업진흥원·문화콘텐츠센터·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디지털콘텐츠사업단이 통합해 출범하는 콘텐츠 총괄 진흥기관이다.
이날 개원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형오 국회의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하고, 배우 김윤진씨를 한국콘텐츠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제막식 및 비전 선포식도 이루어진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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