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는 오는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병실에서 마음의 별을 찾다’라는 주제를 들고 병원 어린이들을 찾아가 강연과 음악을 들려준다.
문홍규 한국천문연구원 박사가 어린이 환자들에게 ‘가깝고도 먼 우주’ 영상 강연을 펼친다. 이어 피아노 연주자 김성희씨가 금성, 토성의 띠, 성운 등을 표현한 피아노 소품들과 여러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천체사진 전시회와 별 관측행사, 이지윤 천문연구원 박사의 ‘우주로의 여행’ 등도 함께 열린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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