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이 1일 월 9만9000원(기본료)에 25만원 상당의 이동전화 음성통화서비스를 제공하는 ‘톱(TOP) 요금제’를 내놓는다.
25만원 상당 통화를 표준요금인 10초에 18원을 적용하면, 약 2315분으로 하루에 약 77분에 달한다. 통화량이 많은 소비자에게 쓸모가 있다.
월 25만원을 초과한 음성통화도 표준요금에서 20%를 깎은 10초에 14.4원을 적용한다.
특히 이 요금제를 선택한 소비자가 휴대폰을 24개월 할부로 구입하면 매월 2만5000원씩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는 등 LG텔레콤이 새 고객 유치전에 불을 지필 태세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