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대표 배철한)는 올 1분기 매출액 548억원을 달성, 전년동기 486억 대비 12.6% 상승했다고 29일 밝혔다. 1분기 영업이익은 8억원, 당기순이익은 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2억원, 157억원 증가했다.
인터플렉스는 작년 손익구조를 흑자로 전환한 이후 올 1분기에도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 1분기에는 경기침체 및 시장가격의 하락 등으로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전년에 이어 내부 생산성 향상, 수율 향상 및 비수기 시즌에 대비한 효율적인 인력 운영 등 지속적인 경영 혁신 활동을 통해 흑자구조를 계속 이어나가려는 노력을 전개해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또, 2분기에는 기존 주 고객사인 삼성전자, 모토롤라 등에 대한 안정적인 물량 공급을 통해 점차 매출을 증대시키면서, 지속적인 경영혁신 활동을 통해 이익 규모를 계속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6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