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29일 강성메텍 김선묵 직장장을 비롯한 거래 중소기업의 모범근로자 420명을 선발해,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산업현장에서 맡은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은행은 이날 생산현장 근로자 위주로 IBK최고경영자클럽 회원사의 추천을 받아 총 420명을 선발해 포상했다.
수상자들은 부상과 함께 기업은행 VIP로 우대를 받으며, 은행에서 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가족여행에 참가할 수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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