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평생교육원(원장 홍영복)은 다음달 9, 23일과 6월 13일 지역 내 학부모·청소년을 위한 ‘제23차 인천 역사기행 교실’을 연다.
경기 강화 부근리 고인돌, 강화산성, 외규장각지, 등 역사·문화 유적을 답사한다. 다음달 4일부터 한 회에 40명씩 선착순 접수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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