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더 이상 정유회사가 아니다.”-신재생에너지와 자원개발 부문이 가파르게 성장하는만큼 정유사업 비중은 계속 축소될 것이라며. 구자영 SK에너지 대표
“최소한 교육부총리는 더 되고 교육부통령 정도는 되는 게 아닌가 싶다.”-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이 밤 10시 이후 학원수업 금지 등 교육개혁 관련 발언을 잇따라 하는 것을 두고 권한을 넘어선 것이라고 비난하며.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
“기술보다 시장이 더 문제.”-스마트 폰 등 모바일 분야로 다양하게 사업을 확장하고 싶어도 시장 진입장벽이 높아 준비된 기술을 펼쳐 보이기에는 위험요소가 너무 많다며. 헨리 루 MSI 세일즈 부문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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