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원장 손연기)은 29일부터 인터넷 중독 상담을 위한 핫라인 센터 ‘아름누리 상담콜’을 가동한다.
평일·주말에 상관없이 1년 365일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상담해준다. 전화뿐만 아니라 메신저, 게시판 등 인터넷 대화체계를 활용한다.
상담 인력은 8명이다. 중증 인터넷 중독자는 ‘사이버치료센터’를 통해 정신과 전문의와 연결해주기로 했다.
전화(1599-0075)와 인터넷(www.iapc.or.kr)을 통해 상담원을 만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