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근로자의 날을 맞아 30일 하루동안 ‘서민섬김통장’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근로자 섬김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3~4월 급여이체 실적이 있는 고객이며 ‘서민섬김통장’에 30만원 이상 가입하면 문화상품권 1만원이 제공된다.
IBK기업은행은 이달 한 달 동안 ‘서민섬김통장’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우대금리 0.1%를 추가 제공하고 있어, 30일까지 가입하면 최고 4.5%(1년제 적금 기준)까지 받을 수 있다.
지난해 4월 출시된 ‘서민섬김통장’은 서민의 소액예금에도 고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최초 거래 고객에게 0.3%P, 급여이체 등 타 상품 가입 시 최고 0.3%P 우대 적용되며 국내 은행권 최초로 예금 가입 한도에 상한선(예금, 적금 각각 3000만원까지)을 적용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