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넷킬러(대표 정성욱 www.netkiller.com)는 구글과 기업용 e메일 서비스 ‘구글 앱스’의 국내 재판매사(리셀러)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구글 앱스’는 인터넷 e메일 계정 1개마다 25기가(GB) 용량과 일정관리·인스턴트 메신저·문서관리·동영상(유튜브) 제작 등 여러 기능을 제공한다. 넷킬러는 국내 기업·기관에 ‘구글 앱스’ 영업과 맞춤형(커스터마이징) 서비스 등을 맡는다.
정성욱 사장은 “구글 리셀러 등록을 계기로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