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다음 달 1일 ‘근로자의 날’에 증권시장과 채권 및 선물시장이 모두 휴장한다고 22일 밝혔다.
거래소 측은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 업무규정 및 파생상품시장 업무 규정에 근거해 근로자의 날 하루 증시가 휴장한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2
코스피 사상 첫 4600선 돌파…이차전지·원전 리딩
-
3
“쓸수록 적자” 교통카드…카드업계, '이즐'과 소송전
-
4
김윤덕 국토장관 “고정밀지도, 애플 기준으로 풀 것”…UAM 기체 개발 검토
-
5
[2026 경제성장전략] 성장률 2.0% '올인'…경제 대도약 설계도
-
6
'대주주 지분 제한'…가상자산 업계 “혁신 동력 풀뿌리 규제” 반발
-
7
속보'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경영진 구속영장 모두 기각
-
8
[ET특징주] 머스크 '스페이스X' 상장 가능성에 우주株 재조명… 이노스페이스 23%↑
-
9
새해 IPO에 조단위 대어급 출격 …피지컬AI부터 온라인커머스까지 다양
-
10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700선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