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다음 달 1일 ‘근로자의 날’에 증권시장과 채권 및 선물시장이 모두 휴장한다고 22일 밝혔다.
거래소 측은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 업무규정 및 파생상품시장 업무 규정에 근거해 근로자의 날 하루 증시가 휴장한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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