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IT타워 입주자 대표회의(회장 김한기)는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30일 건물 옥상에서 ‘한신IT타워 근로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신IT타워 입주자 대표회의는 이날 대중 가요 공연과 함께 식·음료와 경품을 참석한 입주기업 직원에 제공하는 바비큐 행사를 진행, 직원의 노고를 달래기로 했다. 특히 입주 기업 CEO들은 이날 직원에게 음식물을 직접 나르는 등 CEO 봉사 활동을 펼쳐 대표와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신IT타워 입주자 대표회의 관계자는 “세계 경기 침체로 G밸리 기업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휴무인 근로자의 날에 앞서 CEO들이 기업 발전의 주역인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면서 근무 의욕을 한층 높이고자 ‘한신IT타워 근로자의 밤 행사’를 올해로 2회째 개최한다”고 말했다.
한편 입주 기업 CEO의 경영능력 제고와 입주 기업 간 정보교류를 위해 내달 23∼24일 목포 샹그리아비치관광호텔에서 ‘제2회 한신IT타워 경영자세미나’를 개최한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