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학회(회장 강영운)와 한국우주과학회(회장 양종만)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2009 세계 천문의 해’ 기념 학술대회를 연다.
일반인을 위한 대중강연도 마련해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고산씨가 ‘한국 우주인 훈련, 소유즈 우주선과 우주비행’을 소개할 예정이다.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장과 사미 솔란키 박사(막스플랑크연구소) 등도 강연자로 나온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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