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은 오는 27일 1억2000만달러 규모 변동금리부외화채권(FRN)을 발행한다.
채권발행기관은 칼리온, 나티시스, DBS그룹홀딩스, 스탠다드차타드 등이다. 만기는 1년 6개월이며, 발행 뒤 6개월부터 3개월마다 원금과 이자를 지급해야 한다.
오는 7월 만기가 돌아오는 외화사채 2억달러를 갚기 위해 새로 꾸는 것. 금리는 ‘3개월 리보(LIBOR)+3%’다.
김상돈 LG텔레콤 상무(CFO)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금융시장이 불안해 민간기업의 해외 차입이 쉽지 않은 가운데 해외 투자자로부터 안정적 현금창출 능력을 인정받아 좋은 조건으로 해외 채권을 발행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자평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