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디원TV로 프로야구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TV 중계권 대행사 에이클라는 디원TV가 21일부터 프로야구 경기를 중계방송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에이클라 관계자는 “제작은 에이클라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하고 디원TV 전파를 타게 된다”며 “디원TV와 중계권을 협상 중이지만 일단 중계부터 먼저 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디원TV는 스포츠전문 케이블TV 4사가 지난 18일부터 야구중계를 중단, 스포츠에 뛰어들 기회를 잡았다. 에이클라는 기존 스포츠 전문채널 4사와 협상도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디원TV는 드라마와 영화·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방송해 온 PP로 전국 80여권역에 850만세대를 시청자로 확보하고 있다.
한정훈기자 existe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