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은 결혼 성수기를 맞아 다음달까지 ‘뿌리오 웨딩 페스티벌’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뿌리오(www.ppurio.com)’의 모바일 청첩장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공연·영화관람표를 비롯한 여러 경품을 주겠다는 것. 예비 신혼부부를 겨냥한 행사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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