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오는 7월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이스타즈 서울 2009’의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결승전에 출전할 한국대표 선발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총상금 3000만원 규모의 이번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의 한국대표 선발전은 오는 29일까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를 통해 신청을 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3개월에 걸친 온·오프라인 예선전과 본선전으로 진행된다.
3인이 1팀을 이뤄 팸(길드)리그·학교리그·지역리그·자유리그에 도전할 수 있으며,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온·오프라인 예선전을 진행, 리그별 32팀씩 총 38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본선은 5월30일 오프라인 파이널 예선전을 통해 진출한 각 리그별 4개의 팀, 48명이 펼쳐 한국을 대표해 아시아 챔피언십 결승전에 진출할 2팀을 가린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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