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오는 7월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이스타즈 서울 2009’의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결승전에 출전할 한국대표 선발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총상금 3000만원 규모의 이번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의 한국대표 선발전은 오는 29일까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를 통해 신청을 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3개월에 걸친 온·오프라인 예선전과 본선전으로 진행된다.
3인이 1팀을 이뤄 팸(길드)리그·학교리그·지역리그·자유리그에 도전할 수 있으며,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온·오프라인 예선전을 진행, 리그별 32팀씩 총 38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본선은 5월30일 오프라인 파이널 예선전을 통해 진출한 각 리그별 4개의 팀, 48명이 펼쳐 한국을 대표해 아시아 챔피언십 결승전에 진출할 2팀을 가린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