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은 과학의 달(4월)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사회공헌 인터넷 사이트 ‘해피빈’과 함께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과학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역 공부방, 아동센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가운데 10여곳을 뽑아 200만원씩 모두 27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과학도서·기자재 구입, 과학전시회 관람 등에 자율적으로 쓸 수 있다.
지원 신청은 해피빈(happybean.naver.com)으로 받는다.
정윤 이사장은 “과학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외계층에게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려는 행사”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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