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진흥원(KOGIA·원장 최규남)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제임스우)는 ‘글로벌 게임허브센터’의 차세대 게임 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09 차세대 게임 개발 공모전’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개최한 ‘XNA GAME CONTEST’를 보다 확장해 다중플랫폼 게임·스마트폰·휴대용 게임기 등 다양한 게임 환경의 개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은 물론 일반 개발자들에게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7편의 작품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시상한다. 금상·은상·장려상 등에는 각각 한국게임산업진흥원장상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상, 한국게임개발자협회장상을 시상한다. 총 시상금은 1500만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