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최문기)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산업박람회에 ‘디지털 콘텐츠 자판기’를 비롯한 8개 정보통신기술(ICT)을 전시·홍보한다.
8개 기술은 △디지털 콘텐츠 자동판매기 △가상 선박도장훈련 시뮬레이터 △디지털 초상화 제작기술 △실감 내비게이션 기술 △지능형 로봇(POMI) △지능형 사이버 공격 감시기술 △3차원(D)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기술 △염료감응 태양전지 등이다.
ETRI는 또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방송장비기술박람회 ‘NAB 2009’에 △3D DMB 방송시스템 △디지털 콘텐츠 자동판매기 △인터넷(IP)TV 2.0을 위한 비디오 서비스 시스템 등을 전시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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