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최문기)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산업박람회에 ‘디지털 콘텐츠 자판기’를 비롯한 8개 정보통신기술(ICT)을 전시·홍보한다.
8개 기술은 △디지털 콘텐츠 자동판매기 △가상 선박도장훈련 시뮬레이터 △디지털 초상화 제작기술 △실감 내비게이션 기술 △지능형 로봇(POMI) △지능형 사이버 공격 감시기술 △3차원(D)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기술 △염료감응 태양전지 등이다.
ETRI는 또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방송장비기술박람회 ‘NAB 2009’에 △3D DMB 방송시스템 △디지털 콘텐츠 자동판매기 △인터넷(IP)TV 2.0을 위한 비디오 서비스 시스템 등을 전시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2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3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4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5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7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8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9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10
KIST, 치매 뇌 '청소 세포' 깨우는 경로 규명…신약 개발 가능성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