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명진)는 21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교육과학기술부, 시·도 교육청과 함께 전국 13개 지역에서 ‘그린-아이(i) 캠페인’을 펼친다.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 소프트웨어 무료 보급사업과 캠페인에 학부모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하려는 행사. 시·도 교육청별로 학부모 홍보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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