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저술인협회는 지난 16일 열린 이사회 및 총회에서 학교용 가구 업체 ㈜에리트의 박혁구(62) 대표이사가 임기 2년의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
㈜에리트를 운영하며 30여 년 간 교육용 가구를 만들어온 박 회장은 지금까지 `생활 속의 발명` 등 4권의 과학도서를 저술했으며 지난 2000년부터 한국과학저술인협회 이사로 재임해 왔다.
박 회장은 "자원 빈국에서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은 발명아이디어"라며 "앞으로 한국과학저술인협회가 주도적으로 과학 대중화에 앞장섬으로써 우리나라 재도약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