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동규)는 LG트윈스(대표 안성덕)와 제휴, 프로야구 정규 시즌 기간인 4월부터 9월까지 ‘KBO프로야구2009’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계기로 LG트윈스 홈 구장인 잠실 야구장에서 ‘KBO 프로야구2009’의 동영상 전광판 광고와 함께 야구 경기장 즉석에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실시되는 SMS 이벤트, 게임 쿠폰을 통해 ‘KBO프로야구2009’ 게임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 LG트윈스 선수 중 월 별 MVP를 선발해 시상을 진행하는 등 다양하게 마련했다.
특히 ‘KBO프로야구2009’ LG트윈스 특별판을 제작, LG트윈스 홈페이지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도록 했다. LG 트윈스 선수 스킨 및 게임 내 보너스 아이템을 지급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