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엠피씨(대표 조영광 www.mpc.co.kr)는 KTF의 100석 규모 국제 로밍(Roaming)센터를 운영하기로 계약했다고 16일 밝혔다.
엠피씨는 올해 12월 말까지 김포국제공항, 도심공항터미널, 인천국제공항에서 KTF 고객에게 국제 로밍용 휴대폰을 대여하고 상당하는 업무를 맡기로 했다. KTF는 162개 국가로 가는 고객에게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병호 엠피씨 이사는 “고객관계관리(CRM) 전문기업으로서 우수한 고객 서비스 수행능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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