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는 방송 및 뮤직비디오·공연 동영상 등 엠넷닷컴 내의 모든 영상을 통합한 ‘TV’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트렌드 리포트 필’ ‘와이드 연예 뉴스’ ‘재용이의 순결한 19’ 등 채널 Mnet의 모든 영상과 4만여개에 달하는 가수들의 뮤직비디오, 공연 동영상 DB를 하나의 공간으로 통합한 것으로 가수와 관련된 모든 동영상을 한 번에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동영상 검색창에 ‘빅뱅’이라고 입력하면 이들의 첫 데뷔 시절의 모습의 동영상은 물론 전체 약 700개가 넘는 방송·공연·뮤직비디오 영상을 볼 수 있다.
금기훈 디지털미디본부장은 “이번 ‘TV’ 서비스는 사이트 내에 3개로 나누어져 있는 모든 동영상을 하나로 통합, 제공하는 것으로 소비자가 입력하는 키워드 대로 원하는 동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