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아카마이(www.akamai.com)는 작년 4분기 세계 인터넷 평균 연결 속도에서 한국이 데이터를 초당 최대 1500만비트(15Mbps)를 전송해 1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작년 4분기 ‘인터넷 현황(The State of the Internet)’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 연결 속도가 세계 평균인 1.5Mbps보다 10배(15Mbps)나 빨랐다고 전했다. 또 한국은 지난 3분기 연속 1위였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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