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콜센터 업무 강화를 위해 자회사 ‘엔씨소프트 서비스’를 설립한다.
엔씨소프트는 15일 공시를 통해 콜센터 서비스를 주요 목적으로 하는 자회사를 설립하고 계열사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서비스는 자본금 25억원으로 엔씨소프트가 100% 지분을 보유한다. 이에 따라서 엔씨소프트 계열사는 기존의 9개에서 10개로 늘어나게 됐다. 엔씨소프트 서비스의 대표이사는 현재 대외협력 홍보실에서 언론 및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는 이재성 상무가 겸직하게 된다.
엔씨소프트는 “자회사 설립은 업무의 전문성 확보와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함”이라며 “각 커뮤니케이션 부문 간 시너지 효과가 높아지면서 회사 전반의 커뮤니케이션 역량도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