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폴리콤(한국지사장 전우진)은 13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커뮤니케이션(UC) 하드웨어인 ‘라운드테이블(RoundTable)’을 ‘폴리콤 CX5000 통합 컨퍼런스 스테이션’ 브랜드로 공급한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브 미팅 2007’이나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 2007’과 함께 간편하게 음성·영상회의 기능을 쓰려는 기업을 위한 것. 따로 소프트웨어 등을 설치할 필요없이 컴퓨터에 연결해 쓸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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