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세포사멸 기전 연구: 단백질 인산화 효소부터 자식작용까지(연구책임자 고재영)’ 등 3개 과제가 2009년 뇌과학원천기술개발사업 새 과제로 뽑혔다.
13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신경계 세포사멸과 신경망 손상 과정의 핵심 작용원리(기전)를 이해하고, 이를 재생하기 위한 조절기술을 개발하는 과제를 뽑는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3개 과제에는 올해에만 연구비 10억원 안팎이 지원된다. 나머지 두 과제는 △신경계 세포 사멸 및 재생 기전 규명을 통한 뇌질환 치료기술 개발(김병곤) △허혈성 뇌세포사멸 기전 규명 및 뇌재생 융합기술 개발(이경민)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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