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대표 정몽구)는 9일(현지시각) 뉴욕 제이콥 제이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0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의 크로스오버 컨셉트카 ‘NUVIS(HCD-11)’와 기아차의 포르테 쿠페 모델인 ‘포르테 쿱’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 미국디자인센터의 11번째 컨셉트카인 ‘누비스’는 도시적 감각을 반영한 유선형 디자인과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기술이 어우러져 탄생한 CUV 하이브리드 컨셉트카다.
기아차의 ‘포르테 쿱’은 작년 뉴욕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KOUP(쿱)의 디자인 컨셉트를 그대로 살려 역동적이고 대담한 이미지를 완성한 차량이다.
현대·기아차는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뉴욕 국제 오토쇼에 각각의 전시 공간을 마련, 완성차와 모델 및 엔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K-자율주행' 사업자 선정 첫발
-
2
美, 이란 공습 여파에 중동 하늘길 폐쇄…대한항공 두바이편 회항·취소
-
3
롯데렌탈 그린카, 인천시와 카셰어링 협약 체결
-
4
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 열어
-
5
현대차그룹, 2029년 아틀라스 15만대 생산
-
6
KGM, 독일서 딜러 컨퍼런스...신형 픽업 무쏘 사전 공개
-
7
현대차 아이오닉 9, '올해의 차 3관왕'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
-
8
르노코리아, 3월 '그랑 콜레오스' 1년 무상 케어 서비스
-
9
대한항공, LA 국제공항에 '차세대 플래그십 라운지' 오픈
-
10
피지컬 AI로 생명 지킨다...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영상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