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아이나비 최신 에코드라이브와 G센서 기술이 결합된 친환경 그린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GX’를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아이나비 GX’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아이나비 G1’ 시리즈의 세번째 모델로 환경친화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이다. 차종별 최적의 경제속도 및 CO₂배출량 예상치를 반영해 ‘ECO’ 아이콘 및 상세정보를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한다.
DMB 자동 채널검색 기능을 통해 권역별 이동시 편리하게 DMB 시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도 길안내와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화면전환 멀티 태스킹을 지원한다.
팅크웨어는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추첨을 통해 타이어교환권·공기청정기·하이패스단말기·주유상품권·백화점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가격은 용량별로 37만9000원(2GB)에서 47만9000원(8GB)으로 다양하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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