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시만텍(대표 변진석 www.symantec.co.kr)은 9일 기업 메시징 보안 플랫폼 최신 버전인 ‘시만텍 브라이트메일(Brightmail) 게이트웨이 8.0’을 내놓았다.
이 제품은 메일을 통한 정보 유출을 막아주고 스팸·바이러스로부터 메일을 보호한다는 게 시만텍 측 설명. 안티(Anti) 스팸·바이러스 기술, 콘텐츠 여과(필터링) 기술, 데이터 손실방지기술 등을 채택했다.
변진석 사장은 “스팸을 줄이려는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스패머들은 늘 빠르게 (상황 변화에) 적응한다”며 “스팸을 막는 게 불가능한 상황에서 스팸 양이 아무리 많아도 신뢰할 만한 발신자가 보낸 e메일을 우선 전달하는 시만텍 시스템의 강점을 고객들이 더욱 인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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