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네이버(www.naver.com) 포토 갤러리의 ‘오늘의 포토(photo.naver.com/today/)’ 중 36점의 작품을 선정해 8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인도양 홀에서 열리는 ‘서울포토 2009’의 ‘오늘의 포토전’에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포토 2009’는 아시아 최초로 갤러리와 작가가 동시에 참여하는 사진 아트 페어로 국내 주요 갤러리와 구본창·성남훈·노순택 등 주요 작가의 작품 및 주빈국인 스웨덴의 현대 사진 대표작가 13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네이버 ‘오늘의 포토전’은 이번 전시회 총 18개의 부스 중 하나로 구성된다. 36점의 전시작은 2008년 3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네이버 ‘오늘의 포토’에 선정된 총 291점의 작품을 대상으로 사진작가 김홍희·이상엽·강영호 등 전문가 3인의 심사와 이용자의 호감도를 나타낸 ‘Like it’ 지수를 합산해 선정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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