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디지탈(대표 정명철)은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사 이브레인테크와 이피에이를 ‘영우SNN’ 단일법인으로 통합했다고 7일 밝혔다.
영우SNN은 기존 이피에이의 IBM 서버 유통사업에 더해 영우디지탈이 영위하던 시스코, 넷앱 솔루션 사업을 넘겨받아 전개할 예정이다. 영우디지탈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HP 제품 중심으로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군 사업을 담당한다.
정명철 영우디지탈 대표가 영우SNN 대표를 겸직하며 전체적인 사업을 이끈다. 이재관 전 이브레인테크 대표와 김영철 전 이피에이 대표는 각각 영우디지탈과 영우SNN 공동대표로서 각 사의 영업전략을 총괄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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