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통신사업자 AP시스템(대표 정기로)은 6일 정지궤도 위성 이동통신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회사는 80만원대 위성휴대폰(부가세 10% 별도)에 월 평균 8만원대 서비스를 통해 올해 가입자 6000명, 매출 75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중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해외 시장도 개척하기로 했다.
류장수 AP시스템 회장은 “위성통신은 작지만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계속 시장을 개척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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