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블루코트코리아(지사장 김종덕www.bluecoat.com)가 자사 고객이 통신망 관련 신제품을 선택하면 기존 제품을 무상으로 수거해 재활용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는 환경 보호, 운영비 절감, 탄소 함유량, 자원 소비량 감소 등을 위한 ‘블루플래닛(BluePlanet)’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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