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고객서비스 프로세스를 다시 짠다고 6일 밝혔다.
우선 매주 목요일을 ‘CS데이(Customer Satisfaction Day)’로 지정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고객서비스 분야 문제점을 발굴해 개선하는 게 목표다.
LG파워콤은 또 올 상반기에 ‘VOC(고객불편사항) 한방처리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인터넷 장애 진단·복구 프로그램인 ‘엑스피드 도우미’를 활용한 ‘온라인 해피콜’도 상반기에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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