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세연 기자=금융투자협회는 머니마켓펀드(MMF)에 2일 기준으로 3조6천836억원이 순유입돼 11일 만에 자금이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설정액은 121조7천938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주식형펀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45억원이 순유입되면서 하루 만에 자금이 다시 들어왔으며, ETF를 포함하면 1천83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주식형펀드는 34억원 순유입되면서 9거래일째 자금이 늘어났다. 채권형펀드에서는 150억원이 순유출됐으나 펀드 전체로는 3조8천445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주식형펀드의 순자산총액은 92조5천535억원으로 전날보다 2조7천433억원 늘어 4거래일만에 90조원대를 회복했으며 전체 펀드의 순자산총액은 7조3천952억원 늘어난 332조7천745억원으로 집계됐다.
ksyeon@yna.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