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최근 중기대출 만기연장 과정에서 아직도 꺾기, 보험상품 끼워팔기 등의 불공정 행위가 있다”고 말했다.
진 위원장은 4일 중소기업의 금융관련 애로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기업은행 인천 남동공단 지점을 방문해 현장점검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러한 불공정 행위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며 금감원에서 철저하게 관리·감독해 근절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업은행장·금감원 부원장·중소기업청 및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중소기업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중소기업의 금융관련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참석기관 공동으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6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7
美 4조원 FLNG 따냈다…팀코리아, 투자개발형 수주 모델 확대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업비트·빗썸 양강 흔들까…코인원, 한투·OKX 업고 '디지털금융' 승부수
-
10
[ET특징주] 신영증권, 1조 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 주가 6%↑
브랜드 뉴스룸
×



















